Surprise Me!

메시는 '월드컵 최다 득점', 호날두는 '노쇠' 비판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6-23 42 Dailymotion

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. <br /> <br />우리 시간 오늘 새벽에 펼쳐진 오스트리아와의 2차전에서 두 골을 추가하면서 월드컵 역사상 최다골 고지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전반 9분 페널티킥을 놓친 메시. <br /> <br />'결자해지'의 심정이었을까요? <br /> <br />30분 후 메디나의 컷백을 논스톱 슈팅하며 선제골을 터뜨립니다. <br /> <br />독일의 클로제가 갖고 있던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깨는 순간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후반에도 '메시가 메시'했는데요, 경기 종료 직전 상대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또다시 한 골을 추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메시의 활약은 첫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준 '숙명의 라이벌' 호날두와 대비됐는데요, <br /> <br />월드컵 골 기록만 봐도 그렇습니다. <br /> <br />나란히 18세와 20세의 나이로 20년 전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두 선수. <br /> <br />30대 중반에 접어든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부터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는데요, <br /> <br />한 골에 그친 호날두와는 달리 메시는 무려 7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트로피를 거머쥐었고, <br /> <br />6번 연속으로 출전한 이번 북중미 월드컵 초반에도 메시는 여전히 '축구의 신'으로 호날두는 '노쇠한 스트라이커'로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메시의 활약을 지켜본 호날두가 두 번째 경기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62315032212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